본문으로 건너뛰기
Qorventa
금융 계산기

실수령액 계산기

공제 후 실제로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 추정

공제 전 연간 총 급여

과세 전에 차감되는 퇴직연금 등의 납입액

월 실수령액
₩3,600
연 실수령액
₩43,200
총 공제액
₩16,800

세전 급여의 28%

세액
₩12,000
사회보험료
₩4,800

입력하신 세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입니다. 실제 세금은 대부분 누진세이며 국가·지역·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확한 금액은 급여명세서나 관할 세무 당국에서 확인하세요.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에서 이루어집니다. 데이터는 기기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사용 방법

세제는 국가마다 크게 다릅니다. 한 나라의 과세표준을 코드에 박아 넣으면 나머지 모든 사용자에게 틀린 결과를 주고, 그 나라 세율이 바뀌는 순간 조용히 낡습니다. 그래서 세율을 입력값으로 받습니다. 본인 상황에 맞는 수치를 넣으면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습니다.

  1. 세전 연봉 입력

    어떤 공제도 이루어지기 전 계약상 총액입니다. 월급을 받는다면 12를 곱하고, 시급이라면 급여 계산기로 먼저 환산하세요.

  2. 실효 소득세율 입력

    최고 한계세율이 아니라 실효세율, 즉 총 세액을 총소득으로 나눈 값을 사용하세요. 누진세제에서는 낮은 구간 소득에 낮은 세율이 적용되므로 한계세율은 실제 부담을 과대평가합니다.

  3. 사회보험료 추가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등의 요율을 세전 급여 대비 비율로 입력하세요. 많은 국가에서 소득세에 맞먹는 규모이며, 실수령액이 예상보다 적은 주된 이유입니다.

  4. 세전 공제액과 고정 공제액 입력

    세전 공제액은 과세 전에 차감되며 그래서 유리합니다. 조합비, 보험료, 대출 상환 같은 고정 공제액은 세후 급여에서 빠져나갑니다.

예시

일반적인 정규직 추정

세전 6천만 원에 실효세율 20%, 사회보험료율 8%를 적용하면 공제액은 약 1,680만 원, 실수령액은 약 4,320만 원입니다. 월 약 360만 원이며 실질 공제율은 28%입니다.

세전 공제의 효과

같은 6천만 원에서 퇴직연금 등으로 600만 원을 세전 공제하면 과세 대상이 5,400만 원으로 줄어듭니다. 세금과 사회보험료가 약 168만 원 감소하므로 600만 원 납입의 실질 부담은 약 432만 원입니다.

도구 소개

세전 급여로부터 실수령액을 추정합니다. 소득세율, 사회보험료율, 세전 공제액, 고정 공제액을 설정하면 월·연 실수령액과 실질 공제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세율을 직접 입력받으므로 특정 국가의 세제를 전제하지 않고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