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계산기
얼마가 모이는지, 그리고 그 돈이 얼마나 버티는지
포트폴리오 위험을 낮추므로 보통 은퇴 전보다 낮습니다
지금부터 30년 후
- 총 납입 원금
- ₩338,000
- 총 이자
- ₩1,043,801.67
수익이 인출액을 충당하므로 잔액이 줄지 않습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에서 이루어집니다. 데이터는 기기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관련 도구
사용 방법
최종 잔액만으로는 은퇴할 수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이 도구는 축적 단계와 인출 단계를 모두 계산합니다. 규모가 아니라 충분한지 여부가 답해야 할 질문이기 때문입니다.
나이 입력
현재 나이와 목표 은퇴 나이가 축적 기간을 결정합니다. 납입 기간이 1년 늘 때마다 복리가 붙으므로 이 두 값이 다른 어떤 입력보다 결과를 크게 움직입니다.
현재 자산과 월 납입금 입력
모든 계좌에 흩어진 은퇴 목적 자금을 합산하세요. 초기 자산이 크지 않다면 대개 월 납입금이 최종 금액을 좌우합니다.
두 가지 수익률 설정
은퇴 전 수익률은 성장 자산 비중이 높은 포트폴리오를, 은퇴 후 수익률은 보통 더 낮게 잡습니다. 은퇴가 가까워지면 채권과 현금 비중을 늘려 수익률 순서 위험을 줄이기 때문입니다.
연간 인출액 입력
은퇴 후 매년 지출할 금액을 현재 가치 기준으로 입력하세요. 결과는 그 지출을 몇 년간 감당할 수 있는지, 또는 수익만으로 인출을 충당하는지 보여줍니다.
예시
35세에 시작하는 경우
35세에 5천만 원을 보유하고 월 80만 원을 연 7%로 65세까지 납입하면 약 13억 6천만 원에 도달합니다. 은퇴 후 4% 수익률로 연 4,500만 원을 인출하면 수익이 인출액을 넘어서므로 잔액이 줄지 않습니다.
늦게 시작하는 비용
같은 월 80만 원을 35세가 아닌 45세부터 납입하면 65세에 약 6억 2천만 원에 그칩니다. 연 4,500만 원을 인출하면 약 17년간 유지되어 82세 무렵 소진됩니다. 10년의 지연이 지속 가능한 자산을 시한부 자산으로 바꿉니다.
도구 소개
은퇴 자산을 예측하고, 더 중요하게는 그 자산이 얼마나 오래 생활을 지탱하는지 계산합니다. 은퇴 시점까지 자산을 불린 뒤 은퇴 후 수익률을 별도로 적용해 연간 인출액만큼 소진시키며, 자금이 고갈되는 나이 또는 무기한 유지 여부를 알려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