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리 계산기
원금에만 붙는 이자, 복리와의 차이까지 함께
- 최종 잔액
- ₩12,500
- 복리 적용 시 추가 이자
- ₩262.82
같은 기간에 연 복리를 적용했을 때 늘어나는 금액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에서 이루어집니다. 데이터는 기기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관련 도구
사용 방법
단리는 I = P × r × t 공식을 사용합니다. 이자에 이자가 붙지 않으므로 잔액이 직선으로 증가합니다. 돈을 빌릴 때는 복리보다 유리하고, 저축할 때는 불리합니다.
원금 입력
빌려주거나 빌린, 또는 예치한 최초 금액입니다. 단리에서는 이 금액이 끝까지 변하지 않으며 이것이 복리와의 결정적 차이입니다.
연이율 입력
연 단위 이율을 입력합니다. 계약서에 월 이율로 표기되어 있다면 12를 곱해서 연 이율로 환산한 뒤 입력하세요.
기간 설정
소수점도 가능합니다. 6개월이면 0.5, 18개월이면 1.5를 입력하세요. 이자는 기간에 비례하므로 절반 기간이면 정확히 절반의 이자가 발생합니다.
복리와 비교
복리 차액은 같은 기간에 연 복리를 적용했을 때 늘어나는 금액입니다. 단기간에는 작지만 수십 년 단위에서는 결정적인 요소가 됩니다.
예시
5년 만기 신용대출
1천만 원을 연 5% 단리로 5년간 빌리면 이자는 250만 원입니다. 매년 정확히 50만 원씩이며 총 상환액은 1,250만 원입니다. 같은 조건에 연 복리를 적용하면 약 276만 원으로 26만 원가량 더 부담하게 됩니다.
단기 예치
2,500만 원을 연 4%로 9개월(0.75년) 예치하면 75만 원의 이자가 발생합니다. 기간이 짧아 복리를 적용해도 차이가 미미한데, 단기 상품에 단리가 흔한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도구 소개
이자가 원금에만 붙고 이미 발생한 이자에는 붙지 않는 단리를 계산합니다. 원금, 연이율, 기간을 입력하면 이자와 최종 금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같은 조건에서 복리를 적용했을 때 늘어나는 금액도 함께 보여주므로 어떤 조건을 제안받았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